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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웹툰 ‘연애혁명’, 283화 업데이트…232 작가 "로맨스캘린더 펀딩 얼마 안남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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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목요웹툰 ‘연애혁명’이 업데이트되면서 10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연애혁명’의 281화 '스티그마'가 업데이트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현재 별점 9.89점을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8시 기준 ‘연애혁명’은 총 별점 9.9점이라는 높은 별점을 뽐내고 있다.

232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로맨스캘린더 펀딩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펀딩을 독려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걍 연애혁명이 현실적인것 같음 솔직히 현실 사람들도 다 뜯어보면 좋은 사람 없듯이 연애혁명 캐릭터들도 멀리서 보면 괜찮아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단점이 다 드러나는 듯”, “경우따라 담배 핀 건 좀 무리였다 우리야", "근데 김우리도 이러면 양민지랑 다른게 뭐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이경우 때문에 사귀고 사귀면서도 계속 의식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혁명 / 네이버 캡처
연애혁명 / 네이버 캡처

'연애혁명'은 신개념 개그 로맨스를 담은 웹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2013년 9월 첫 회가 업데이트됐으며 232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연애혁명’을 그린 232 작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그는 웹툰 캐릭터만큼이나 귀여운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32작가는 지난달 17일 작가의 말에 “미리보기 회차 업데이트 지각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에 일부 독자들은 “이번 화는 그렇다 한 전개 없이 광고만 본 느낌이다”고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작가님 요즘 지각도 그렇고 작화 실수도 잦고 마감을 굉장히 촉박하게 하시는 거 같다. 혹시 무슨 일 있으시냐”고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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