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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상민, 9년 전 최진혁과의 친분은 ‘앨범 제작 고백’…개똥 밟고 이경규와 ‘빠른 이천 쌀밥 식사’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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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한끼줍쇼’에서는 이상민이 최진혁과의 인연을 고백하고 이경규와 빠른 이천 쌀밥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MC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가수 이상민과 배우 최진혁이 밥동무가 되어 이천시 신둔면 도자기 마을을 찾게 됐다.

 

jtbc‘한끼줍쇼’방송캡처
jtbc‘한끼줍쇼’방송캡처

 

이상민과 최진혁은 동네 탐방을 하면서 둘 사이의 친분을 소개하게 됐는데 이상민은 “9년 전 최진혁이 인기를 얻기 전에 앨범을 만들기 위해 만났었다”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가수가 되고 싶어서 서울에 왔다”라고 했고 이상민은 “최진혁의 목소리에는 깊이가 있다. 남자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라고 칭찬했고 최진혁에게 노래를 요청했다.

이에 최진혁은 임재범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경규와 강호동의 감탄사를 받았다. 

또한 이상민은 이경규와 밥동무를 하기로 했는데 경기도 이천 도자기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놓고 있다가 무언가를 밟았다. 평소 신발을 아끼는 사람으로 유명한 이상민은 “똥을 밟았다”며 절망했고 최진혁은 “내려올 때 신발 닦고 왔는데”라고 하며 안타까워했다.

이경규와 최진혁 그리고 강호동은 이상민에게서 퍼지는 냄새로 인해서 멀리 떨어졌고 이상민은 신발의 똥을 물로 씻고 다시 합류하게 됐다.

또 이상민과 이경규는 똥을 밟은 행운으로 빠르게 화가의 집에서 이천 쌀밥을 먹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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