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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리랑' 송가인, 단독 콘서트 성료 "응원해주신 어게인 감사합니다! ♥"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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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대세 트로트 스타 송가인이 첫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첫 콘서트 성황리에 무사히 잘마쳤습니다! 응원해주신 어게인 팬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콘서트에서 열창하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과 송가인을 위해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 장면을 담아냈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멜론 성인가요 차트 1위 석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아! 나의 핑크 어게인 사랑입니다", "넘 감동이었어요..", "너무 예쁘고 감동받고 왔어요", "콘서트 너무 감동이었어요. 신곡도 꼭 대박나세요.", "가인님 축하해요", "저희가 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잊지 못할 하루였어요♥", "신곡대박입니다" 등 송가인을 향한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송가인은 지난 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송가인은 신곡 무대를 비롯해 120인조 오케스트라 무대와 화려한 국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4200여 명의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콘서트 다음날 송가인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가인(佳人)'을 발매했다. 1집의 타이틀곡은 '엄마 아리랑'으로 국악 리듬의 슬픈 멜로디와 트로트가 어우러진 인상적인 노래다. '엄마 아리랑'과 함께 송가인은 장윤정의 '초혼', '꽃' 등을 작곡한 임강현 작곡가의 '이별의 영동선'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 '이별의 영동선'은 우리 민족의 한과 혼을 담은 국악과 트로트의 전통적인 리듬을 녹여낸 송가인 표 전통 트로트다.
 
송가인의 이번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는 공연을 찾지 못한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10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특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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