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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과거 영화 간신 속 ‘파격 노출녀’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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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모두의 거짓말’로 ‘터널’ 이후 2년만에 OCN 수사물로 돌아온 이유영의 과거 필모그래피가 화제다. 

OCN ‘모두의 거짓말’에서 실종된 남편을 살리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 김서희 역으로 분해 열연중이다. 

이에 이유영이 영화 ‘간신’(2015)에 출연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던 과거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 ‘간신’ 스틸컷
이유영 - 임지연/ 영화 ‘간신’ 스틸컷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유영은 OCN 드라마 ‘터널’로 성공적으로 브라운 관에 데뷔했다. 화제 드라마 ‘터널’은 2017년 방송 당시 OCN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왔던 드라마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이에 이유영은 과거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좇다 실종된 최진혁의 딸로 부모 없이 자란 상처 많은 신재이 역으로 분했다.

성공적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이유영은 ‘터널’ 이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SBS ‘국민 여러분’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과거 故 김주혁과 공개 연애를 인정했던 이유영은 지난 5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고싶다’라는 글을 게재해 한차례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이후 단순한 실수였다며 밝힌 이유영 측은 꾸준한 드라마 작품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영화 ‘나를 기억해’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김주혁이 여전히 그립다”고 밝혀 먹먹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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