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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우아한 모녀’ 이훈, 지수원의 의료과실 알고 협박…최명길은 수상한 생각으로 ‘아기 부검 요청’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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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이훈이 지수원의 의료 과실을 알고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3회’에서 인철(이훈)은 은하(지수원)이 술을 마시고 과실치사로 미연(최명길)의 아이를 사망하게 했다고 생각하고 협박을 하게 됐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미연(최명길)의 남편 한명호(이정훈)가 뇌사상태에 빠지고 은하(지수원)은 미숙아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로 들어갔던 친구 윤경(조경숙)의 아이들 사망하게 만들었다. 이에 은하(지수원)의 아버지는 은하엑 윤경의 죽은 아이와 미연(최명길)의 아이를 바꿔치기 하라고 지시하게 됐다.

친구인 의사 은하(지수원)가 아이를 바꿔치기한 줄 모르는 미연의 아기를 안고 기뻐했다.  윤경의 남편 재명(김명수) 또한 아이가 바뀐 줄도 모르고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서 죽기를 바랐던 아들이 살아나자 실망했다.

이후 재명(김명수)은 사망한 아이가 누구인지 알고 “설마 했는데 한명호 애였어?”라며 허브화장품 특허 도용이 발각날까봐 자신이 교통사고를 자주한 한명호(이정훈)아들임을 알고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미연(최명길)은 남편 한명호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아들까지 잃자 절망했다. 

또한 윤경(조경숙)은 함께 중환자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미연(최명길)의 아이가 사망하자 은하에게 “우리 애기 꼭 지켜줘. 은하야”라고 부탁을 했다. 미연은 지난 밤, 은하(지수원)이 술을 마시고 들어 온 것을 기억하고 갑작스러운 아기의 죽음에 대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사건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미연은 은하에게 “이거 의료과실이다”라고 격하게 항의를 하고 부검을 요구했고 은하의 아버지인 병원장은 미연이 아기 부검을 요구한다는 말에 “부검은 절대 안돼”라며 불가라고 지시했다.

이에 은하는 미연에게 “증거 있나요?”라며 뻔뻔하게 나왔고 병원장은 딸 은하에게 죽어가는 윤경의 아기를 다른 아기와 바꾸라고 지시했던 장본인이기도 했다.

미연은 신문기사로 일하는 넘편의 지인 인철(이훈)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했고 이를 본 은하는 자신을 좋아하는 인철에게 미연의 일을 기사로 쓰지 말라고 매달렸다. 이에 인철은 은하에게 “도와달라며? 그럼 부탁을 해야지”라고 말했고 협박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최명길(정미애 역), 차예련(한유진 역), 김흥수(구해준 역), 김명수(구재명 역), 지수원(서은하 역), 이훈(홍인철 역), 조경숙(조윤경 역), 오채이(홍세라 역), 이해우(데니정)이 출연한다.

‘우아한 모녀’는 어수선 PD 연출, 오상희 극본의 드라마이며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0부작 예정이다. 

‘우아한 모녀’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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