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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찾아라' 김선호, 연기도 얼굴도 화보도 잘하는 완벽남 고지석 반장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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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에서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료시키고 있는 김선호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5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 #ARENA @joohee_nam, @photokyj80 항상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올블랙 패션으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을 감싸고 있는 큰 손이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몇 번을 봐도 너무 멋있어여ㅠ저의 최애 사진들”, “오빠 감사해요 태어나주셔서…하트”, “멋짐 선호해요”, “어째서 이렇게 완벽한거죠? 그냥 너무 좋다구요 사랑한다구요”, “표정과 저 손끝 하나하나에서 살아있는 천재스러움ㅠㅠ화보 천재 맞죵”, “하ㅠ배우님 사랑해요ㅠㅠ”등의 뜨거운 반응들을 쏟아냈다.
 
김선호는 현재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 왕수리 지하철 경찰대 2년 차 형사 고지석 반장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와 함께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문근영이 유령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밀착수사기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자의 길을 시작했다. 연극 무대를 거쳐 2017년 KBS2 '김과장'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나섰다. 이후 KBS2 '최강 배달꾼', MBC '투깝스', tvN '백일의 낭군님' 등의 작품들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 5월 종영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츤데레 매력을 가진 차우식 역을 맡아 주연 배우의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또한 김선호는 최근 12월 8일 첫방송을 확정한 KBS2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4’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돼 숨겨진 그의 예능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김선호가 열연 중인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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