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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까당’ 강유미, 표창원X김현아 의원 유튜브 채널 보유…유튜버 700여개 넘는 영상으로 ‘아이유 노래까지 불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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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3당 대통합의 장을 공개하면서 국회의원들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했다. 

6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335회’ 에서는 곽승준 진행으로 신보라, 강유미, 고현준이 당원과 함께 지난 2년 간 방송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법안들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듣게 됐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법안을 국회로 보내줄 교섭단체 3당으로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 바른 미래당 채이배 의원이 출연했다. 표창원, 김현아, 채이배 의원은 SNS 채널을 통해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브리로그와 채이배 의원의 식물사랑등의 소통 모습을 만나게 됐다.

강유미는 국회의원 3인 중에 “김현아 의원은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데 2017년 3월에 개설해 약 230여 개 영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유미는 “2위는 표창원 의원이라고 하면서 정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말하는 영상으로 2016년 4월에 시작했는데 700여 개의 영상을 보유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채이배 의원은 “유튜브 채널 관리가 힘들것 같아서 개설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두 의원에게 자신을 초대해 달라는 제안을 했다. 

표창원은 영상에서 황교안 대표의 칭찬 영상을 했는데 강유미는 “이거는 표퓰리즘이다”라고 했고 표창원은 “사람들에게 국회의원이 된 후에 많이 연로해지고 표정이 험악해지고 좀비같은 생각이 들어서 바꾸기로 했다”라고 답했다. 

또 강유미는 김현아 의원의 국회의원의 일상을 공개한 브이로그를 보면서 “악마의 편집이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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