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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셀카찍는 옆태 미녀…몸매까지 눈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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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오연서의 미모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붉게 물든 플래그쉽스토어 배경과 달리 하얀 원피스와 말간 오연서의 피부가 대비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긴 생머리와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오연서는 2002년 그룹 LUV로 데뷔했다. 이후 ‘반올림’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에 나섰다.

그는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화유기’에서 이승기와 호흡한데 이어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로 돌아온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연서를 비롯해 안재현-김슬기-구원-허정민 등이 호흡을 맞춘다.

오연서는 자신의 캐릭터 주서연에 대해 “어릴 때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서연이를 보는 점이 재미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서로 부족한 점을 보듬으며 성장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한 작품”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27일부터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작으로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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