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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다이어트 후 완벽한 수영복 자태 ‘눈길’…‘40대 후반 나이 실화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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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다이어트 후 무결점 몸매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6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겁게 촬영 후 이런 여유 & 행복은 거의 처음~ #모히또에서 발리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수영장에서 그림같은 사진을 담아냈다. 넓은 챙의 모자를 쓰고 형광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그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울김슷하 언제나 몸짱 핑크 수영복도 #so lovely”, “김슷하 언니 휴가 잘 보내세요”, “덕분에 예뿐 사진과 영상도 잘 봤어요 예뻐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선아는 올해 나이 47세이며 1996년 ‘한불화장품’ CF로 데뷔했다.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살찐 노처녀 파티시에 김삼순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최고 시청률 50.5%를 기록하는 등 김삼순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를 통해 MBC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그는 ‘점프’, ‘품위있는 그녀’, ‘키스 먼저 할까요?’, ‘붉은 달 푸른 해’, ‘잠복근무’, ‘시티홀’, ‘여인의 향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출연을 알리며 앞선 작품을 뛰어넘는 그의 연기력에 많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김선아가 맡은 제니 장이라는 캐릭터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알려졌다.

탈색은 물론 10kg 이상 감량을 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크릿 부티크’에서 그가 성형을 했다는 오해를 받게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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