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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허재, 신중함 기하며 줄넘기 성공→청팀 살렸다…'체력 고갈로 점수 나눠가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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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뭉쳐야 찬다' 허재가 줄넘기에 성공해 청팀을 살려냈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가을 운동회를 맞이해 전설들의 줄넘기 대회가 실시됐다. 

줄넘기를 하던 청팀은 여유있게 줄넘기 줄로 들어가 안정적인 경기 솜씨를 보였다. 이에 마지막 타자인 허재 역시 신중함을 기하며 줄 안으로 들어갔다. 

예상치 못한 허재의 줄넘기 솜씨에 백군은 “뭐야 이거”라며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줄넘기에 성공해 재도전의 기회를 얻은 청팀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뭉쳐야 찬다' 캡처

환호성을 지르던 이들은 이내 “힘들다”며 체력 고갈을 호소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백팀인 김용만은 “또 50점씩 나눠 갖는거냐”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우리 못한다. 한번 더 못해”라며 점수를 나눠갖을 것을 제안했다. 정형돈 역시 “50점씩 나눠 가지자”며 거친 호흡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고 있는 허재는 현재 ‘자연스럽게’에서 아내 이미수와 함께 나오고 있다. 아내 이미수와 허재는 1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뭉쳐야 찬다' 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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