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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홍지윤, 일상 애교 묻어나는 독보적 비주얼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다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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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의 나라' 홍지윤이 일상 속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의나라 보실꺼지오? 넵? 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 볼을 만지고 있다. 일상 애교가 돋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외모가 아닌데...탈인간급,인형이다” “진짜 이렇게 이쁜사람이 있었다니..좀 빨리 알아차릴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지윤 인스타그램
홍지윤 인스타그램

한편 홍지윤은 2017년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리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최근 그는 ‘나의 나라’ 속 화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화월은 이화루의 기생으로 의붓아버지에 의해 팔려간 뒤 행수에게 거둬진 인물이다. 기구한 팔자지만 언제나 웃는 상의 애교덩어리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을 그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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