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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집사부일체' 김건모, 예비신부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투샷…심쿵 멜빵바지에 '웃음꽃 만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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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김건모의 피앙세 장지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건모가 출연해 예비신부 피아니스트 장지연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촬영소식에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없던 김건모. 이에 예비신부 장지연은은 한달음에 달려와 음식 준비를 이어갔다. 김건모를 본 장지연은 “너무 귀여워. 어떡해”라며 멜빵바지 모습에 심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건모는 피아노 앞에 앉아 예비 신부를 위한 노래를 개사해 부르기도 했다. 그는 “고생스레 음식은 하지 말고 시켜먹자”,  “네 나이 생각하자”, “깝쭉대지 말고” 등의 창의력 넘치는 가사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집사부일체' 캡처

앞서 김건모는 13살 연하의 여자친구 피아니스트 장지연과의 열애를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25주년 공연 뒷풀이에서 처음 만났으며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장지연의 집안 역시 비범한 집안으로 알려졌다.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었던 것. 이에 두 사람의 장래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김건모가 경기도권에 자택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1월 결혼 준비에 여념없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집사부일체'에서 김건모는 통제불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선보였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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