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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공승연, 보기만 해도 달달한 데이트…‘후속작은?’ (ft.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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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속 김민재와 공승연의 달달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해맑 해맑 :D 물 만난 물고기처럼 뛰어노는 공승연&김민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과 김민재는 바닷가에서 아이처럼 해맑게 뛰어노는 모습이다. 행복함에 젖은 두 사람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재와 공승연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서지훈-박지훈-변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극중 김민재는 예리한 관찰력을 가진 조선 최고의 남자 매파 마훈 역을 맡았으며 공승연은 왕의 첫사랑이자 닷푼이면 무엇이든 해주는 꽃파당의 견습생 개똥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공승연이 가슴 아픈 이별을 했던 김민재의 곁으로 돌아갔다.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 서지훈 덕분에 이제 김민재와 공승연사이에는 그 무엇도 필요 없이, 서로를 연모하는 마음만이 중요했다. 

과거 길이 열린 도준(변우석)은 지화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지화(고원희) 역시 “내가 선비님 있는 곳까지 이 꽃신 신고 올라가보겠습니다”라며 도준을 선택했다. “중매는 사람을 찾아주는 일”이라던 마훈의 말처럼, 마훈, 개똥, 도준, 지화 모두 자신의 사람을 찾게 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지난 5일 종영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총 16부작으로 후속작은 ‘보좌관 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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