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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김병헌, 예능인 사이에 낀 야구인?…‘법규 김병헌 선생’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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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편애중계’ 김병헌이 예능으로 돌아왔다.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주인공들을 위해 중계진들이 오로지 그 사람만 편애 응원하는 프로그램인 MBC ‘편애중계’는 5일 첫 방송됐다. 

서장훈, 안정환, 김성주, 김제동, 붐과 같은 굵직한 예능인들 사이에 야구선수 김병헌이 눈에 띈다. 김병헌은 전직 야구선수이자 요식업 사업가 겸 MBC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야구선수이다. 

 MBC ‘편애중계’ 방송 캡처 

광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를 중퇴했으며 2014년도까진 국내리그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이후 메이저리그 생활을 했던 김병헌은 현재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법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병헌은 보스턴 레드삭스 시절 감독이 보직 변경을 요구해 수행했지만 끝까지 안믿어줬다고 밝혔으며 이에 분노, 야유를 퍼붓는 관중들에게 손가락 욕을해 화제가 됐다. 

사진 기자에게 손가락 욕을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김병헌은 MBC ‘라디오스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김병헌이 출연하는 MBC ‘편애중계’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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