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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링 귀걸이와 브릿지 머리로 백투더 90'S ‘뭘 입어도 찰떡인 힙다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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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헤이즈가 복고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의상을 연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4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옛날 흉내를 낸 오늘도 역시 옛날이 되겠지”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큰 링 귀걸이와 브릿지를 넣은 긴 생머리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벽해 백투더90s”, “옛날도 오늘도 미래도 언니가 퀸이고 언니가 레전드고 언니가 사랑이야ㅠ”, “와 미쳤다 언니 어디까지 예뻐질 예정이에요?”, “힙다혜ㅠㅠ정말 제일 좋아요”, “언니 머리 브릿지인가 뭔가 박제해주세여…찰떡”, “안 어울리는게 뭐에요ㅠㅠ언니랑 같은 시대에 살고 있어서 너무 행복” 등 칭찬을 쏟아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헤이즈는 지난 2014년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이후 ‘비도 오고 그래서’, ‘We don’t talk together’, ‘SHE’S FINE’ 등 내는 곡마다 차트를 휩쓸어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입지를 굳히게 됐다.
 
지난해에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발견상 R&B 부문,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 등 각종 상 또한 싹쓸이했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는 지난달 13일 약 4개월만에 새로운 앨범 '만추'를 발매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만추’의 타이틀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발매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정상을 장악, 다시 한번 음원강자 헤이즈의 역량을 실감케 했다.
 
한편 헤이즈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 유플래쉬 편에 참여해 폴킴, 픽보이와 '눈치'를 발매하기도 했다. 또한 11월 말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의 출연을 확정지어 연말에도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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