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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최민환♥율희, 아들 짱이 근황 공개 ‘폭풍 성장한 재율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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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인 율희가 아들 재율이(짱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섬유유연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재율이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재율이는 태어난지 17개월이 됐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28세인 최민환과 1997년생으로 22세인 율희는 6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이에 앞선 5월 아들 재율이를 얻었다. 현재 율희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재율이의 발달 상태를 확인한 최민환과 율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율희는 말을 곧잘 알아듣고 반응하는 재율이의 남다른 모습에 “천재의 피가 흐르는 것 같아”라고 감탄했다. 이에 반해 최민환은 “말은 못 하는 편인 것 같다”라며 재율이가 언어 발달이 느린 건 아닐까 걱정했다.

재율이의 성장에 궁금증이 폭발한 최민환은 열혈 육아 선배 박광현에게 전화했고, 박광현은 영유아 발달 검진을 받아 보라고 했다.

다음날 소아과를 찾은 두 사람은 훌쩍 자란 재율이의 키에 흐뭇해했다. 이후 블록 쌓기, 소파 기어오르기 등 재율이의 활동과 발육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의사는 재율이가 운동과 인지발달 모두 뛰어나다며 칭찬했고, 남아들이 평균적으로 언어 발달이 느리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로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최민환과 율희, 아들 재율이가 출연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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