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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안혜경, 나이 40대 실화?…“하얗게 불태었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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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얗게 불태었다....근데 왜 깨끗해지지않는거니 ㅠㅠ #극단웃어#사무실#대학로#청소#정리#삭신쑤심#먼지탱이#목아픔#미세먼지#저리가랏#주말사용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사무실 창고로 보이는 곳에서 청소에 열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고생들 많이 하셨겠네요”, “더 예뻐지시는 듯”, “방송 잘보고 있어요”, “삼겹살드셔야겠는데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1세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첫 정극 드라마에 도전했으며, 이후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그는 SBS ‘불청’에 새 친구로 등장해 과거 공개 열애 후 연관검색어에 붙은 결혼과 남편이라는 연관 키워드를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안혜경은 과거 방송인 하하와의 오랜 공개 열애로 결혼 및 이혼 루머가 생긴 바 있다.

안혜경이 출연 중인 ‘불청’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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