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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 빠져드는 몽환적인 분위기…‘금수저 설’에 집안 궁금증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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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노출 없이 완벽한 고혹미를 풍긴 가운데 그의 집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5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허리 라인이 강조된 검은색 줄무늬 상의를 입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너무 예쁘다. 신의 선물 같은 존재야 제니야”, “보고 싶어 빨리 음반 내자ㅠㅠ”, “아름답다는 말 밖에...정말 사랑해 제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니는 올해 나이 24세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며 그는 블랙핑크 내에서 메인 래퍼와 서브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제니의 국적이 필리핀이나 베트남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지만, 제니의 국적은 한국이다.

그는 5년 동안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학한 유학생 출신으로 남다른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 오랜 유학 생활 등을 토대로 그가 금수저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그의 엄마는 모델 활동을 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데뷔 전 지드래곤의 ‘블랙’ 노래를 피쳐링하며 많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블랙핑크로 데뷔해 ‘붐바야’, ‘휘파람’, ‘뚜두뚜두’, ‘Forever Young’, ‘Kill This Love’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7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KILL THIS LOVE’ 발표 후 4개 대륙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하며 데뷔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뿐만 아니라 12월 도쿄 돔,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 돔, 2월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일본 3개 도시 4회 돔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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