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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김선호-문근영, 지경대-광수대 팀과 나이 잊은 브로맨스…“드디어 만났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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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 출연진의 훈훈한 브로맨스가 눈길을 끈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9.17.화 지경대와 광수대. 드디어 만났다! 시끌시끌 왁자지껄한 지경대에-
침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광수대가 합류했다. 음.. 이제야 좀 균형이 잡히겠군! 했던 나의 생각은 경기도 오산시. 매력만점 끼쟁이 유진이와 넘치는 에너지의 도훈이가 합세해 저 세상 텐션을 만들어버렸다. 아놔! 우리 배우들 이 에너지들 어떻게 할거야~ 진짜! 아우.... 진짜 사랑합니다! 지경대&광수대 Forever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10월21일 #첫방송 #D-4 #기럭지갑 #마델포스 #카리스마 #정유진 #기도훈 #WeAre지경대 #조재윤 #김선호 #문근영 #안승균 #Day1490”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과 김선호는 정유진-조재윤 등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들과 함께 장난기 넘치는 얼굴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근영 언니 나이 제가 다 가져왔나봐요”, “드라마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지경대 광수대 식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은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 후 2000년 KBS2 ‘가을동화’로 이름을 알린 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로 국민 여동생 이미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메리는 외박 중’, ‘불의 여신 정이’, ‘사랑따윈 필요없어’, ‘유리정원’ 등의 작품에서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5년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5년 만에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문근영을 비롯해 김선호-정유진-기도훈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문근영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김선호는 올해 나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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