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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김사은, 결혼 후 솔로 활동 ‘유튜브 개설’…과거 팬기만 사건은 무엇?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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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슈퍼주니어 성민이 결혼 후 솔로 활동을 알린 가운데 과거 팬기만 사건에 이목을 끌었다.

5일 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구독 10만 명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소통하고 좋은 팁들도 공유하고 따듯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보아요. 제게 힘이 되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리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인 리우 메인 화면이 담겨 있었다. 그는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캡처 사진을 보여주며 본격 솔로 활동을 알렸다.

성민 인스타그램
성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아어아아 축하해요”, “축하해요!!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드디어 구독자 10만 명!! 너무 축하해 내가 다 너무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 가수 성민은 올해 나이 34세이며 2001년 제 1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1등을 하고 SM에 입사하며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아킬라’, ‘홍길동’, ‘잭 더 리퍼’, ‘썸머 스노우’, ‘삼총사’, ‘뱀파이어’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여성 뷰티 크리에이터 산토끼인 김사은과 결혼했다. 김사은 측에서 결혼에 대해 부인했으나 성민 본인이 직접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글을 올리면서 공식적인 발표를 하게 됐다.

결혼을 시작으로 그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초기에 ‘아이돌이 결혼하자 팬들이 분노한다’는 점이 부각됐으나 슈퍼주니어 팬들은 성명문을 발표하는 등 성민에 대한 보이콧을 진행했다.

성민은 결혼 발표에 팬들은 블로그에 글을 남겼으나 이를 삭제했고 불만 있으면 떠나라는 글에 공감을 누르며 팬을 무시하는 행동을 보였다는 주장이다. 이어 팬들이 그에게 사용했던 애칭을 여자친구에게 사용하며 팬 사인회에서 애칭을 적어 팬을 기만했다는 이유가 있었다.

슈퍼주니어 퇴출 및 보이콧 사건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했다. 팬을 무시한 것에 대해 잘못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 결혼 때문이 아니냐는 비판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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