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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 남편 주상욱이 반한 미모…“드디어 오늘 밤 10시” (ft.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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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우아한 모녀’로 대중들과 만나는 차예련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드디어 KBS2 7시50분 첫방송 이예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번주는30년전이라 #저는다음주월요일부터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깔끔한 원피스를 매치한 채 쑥스러운 듯 어딘가를 향해 웃고 있다.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와 시크한 비주얼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드디어 첫 방송이네요! 무조건 본방사수합니다”, “최명길 씨랑 비주얼 케미 최고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 인스타그램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에서 주인공 초아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서늘한 인상과 완벽한 연기로 신스틸러로 등극한 그는 ‘구타유발자들’에서 인정 역을 맡아 관객을 찾았다. 

차기작으로 ‘므이’, ‘못된사랑’, ‘스타의 연인’, ‘도레미파솔라시도’,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닥터 챔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함께한 주상욱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고 2017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퍼퓸’ 종영 후 차기작으로 ‘우아한 모녀’를 택한 차예련은 최명길과 호흡을 맞춘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로 매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며 총 10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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