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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여자친구 수영과 동거설 재조명 “아버지 정을영PD와 박정수 동거 당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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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박정수와 드라마 PD 정을영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박정수는 공식적으로 그것도 여성의 몸으로 동거 사실을 떳떳하게 밝힌 거의 유일한 여배우가 아닐까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정수가 인터뷰를 통해서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밝혀왔다. '남자친구는 방송계에 종사하는 사람이고, 일하다가 만났고, 서로가 힘이 돼 주는 관계다'라고. 그리고 2008년에 김수현 작가와 여러 드라마를 연출했던 정을영 감독이 남자친구라고 공개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정을영 감독은 대표작이 많다.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어머니가 뿔났다' 등. 그리고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또 정경호는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과 현재 6년 째 연애 중이다"라고 추가한 후 "박정수가 수영의 시어머니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 온라인 커뮤니티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수영의 인스타그램에서 정경호가 등장했다. 정경호는 수영에게 “드라마 언제 나와요?” “키스신 있나요?” 등 질투 섞인 말과 함께 “이번 주 치과 가는데 힘내라고 해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6년 수영이 노개런티로 출연한 단막극 ‘퍼펙트 센스’의 촬영장에는 정경호가 커피차를 보낸 것이다. 여자친구를 위하는 정경호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졌다.

또한 수영은 정경호의 영화 촬영 당시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선물하는 등 두 사람은 서로에게 커피차를 선물하며 당당하게 공개열애 중이다.

한편 정경호는 올해 나이 37세, 수영은 30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2014년 이후 달달한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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