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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김신영, 안영미 나이 37세 동갑내기 생일 기념 사진 공개 “늘 이렇게 웃고 살자”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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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그룹 셀럽파이브 김신영이 절친 안영미, 멤버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5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럽파이 요정 안영미 길장 내친구 83년 돼지 생일축하해 늘 이렇게만 웃고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 신봉선, 송은이는 누워있고, 그 맞은편에 안영미는 활짝 웃으며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안영미의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안영미 셀럽파이브 포에버", "감동적...영미언니 생일축하해요. 셀럽파이브 영원하자", "축하해요 바나나 셀럽파이브 영원하라" 등 반응을 보였다.

김신영-안영미 / 김신영 인스타그램
김신영-안영미 / 김신영 인스타그램

안영미는 1983년 11월 5일생이다. 올해 나이는 37세다. 김신영은 1984년 1월생으로 빠른 생이다. 만 35세다.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4인 체제로 개편된 이유가 밝혀졌다. 김영희가 1회 졸업생으로 설렙파이브 탈퇴 이유 또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셀러파이브는 ‘유명한 5명이 모였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지만, 2018년 8월 초창기 멤버 김영희가 탈퇴하며 4인조로 재편됐다. 

개그우먼들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셀럽파이브에서 탈퇴한 1회 졸업생 개그우먼 김영희의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다.

김영희의 셀럽파이브 탈퇴 이유는 “원래 졸업제도 있었고 유닛제도 있었다. 자연스럽게 셀럽파이브를 졸업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파이브는 지난 8월 ‘안 본 눈 삽니다’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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