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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김건모 母, 장지연과 만남 공개 전…“장가간다” 호언장담 재조명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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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이선미 여사가 아들 김건모의 결혼을 호언장담한 모습이 재조명됐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우새’에서 이선미 여사가 오랜만에 복귀한 가운데 김건모의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 MC 신동엽은 “어머니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건모 형하고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말해본 적 있나”고 묻자 이선미 여사는 “정답을 얘기하면 간다, 결혼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선미 여사는 “내 일생 평생 소원이니까 우리 건모는 이뤄줄 것”이라며 “결혼식을 크게 하는 게 좋겠어요? 작게 하는 게 좋겠어요?”라고 구체적인 질문까지 던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김건모의 안부를 묻자 그는 “콘서트하고 행사하고 가수는 늘 바쁘죠”라고 답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달 30일 김건모는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미모의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음악을 매개체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지난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한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집사부일체’에서 알콩달콩한 예비 부부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내년 1월 30일 웨딩 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그의 예비신부 장지연은 예원중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와 미국 버클리음대를 졸업한 수재다. 그의 아버지는 원로 작곡가 장욱조이며,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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