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플레이어’ 개그맨 이용진, 핑크색 슈트로 찰떡 소화 ‘비율 무엇’…‘7년 사귄 아내’는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5 12: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플레이어’ 이용진이 결혼 후 더욱 잘생겨진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아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일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키 핑키 하구마잉 #미키광수라고하시는분 #뚝배기 깰 예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용진은 쭈그려 앉아 모델 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다. 가운데 가르마의 헤어스타일과 핑크색 슈트를 찰떡 소화하며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이용진 인스타그램
이용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핑키오빠 신발 끈 풀렸어요”, “너무잘생겼어여ㅠㅠㅠ어제실물영접하고더팬됐습니댜”, “뭐야…. 안 어울리는 색이 없어... 뭐야... 팔레트야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 개그맨 이용진은 올해 나이 34세이며 2004 ‘웃찾사’ 공채 개그맨 7기 출신이다. 그는 ‘웃찾사’에서 왜이래 코너를 시작으로 ‘거침없이 킥킥킥’, ‘비트 보이즈’, ‘웅이 아버지’ 등 이진호와 함께 상경해 다양한 코너로 사랑을 받았다.

‘웃찾사’에서 ‘코미디빅리그’로 넘어가 양세형, 박규선, 양세찬 등과 함께 팀을 짜서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노래 실력도 뛰어나 앨범을 낸 이력도 있다.

또한, 최근 그는 7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알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개그우먼들이 뽑은 결혼 하고 싶은 남자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내는 일반인으로 직업은 세공사로 알려졌다.

이용진 아내의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결혼 후 6개월 만에 속도 위반한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9월 아들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