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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새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나이를 잊은 미모에 감탄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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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트로트가수 숙행이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름 화보 느낌. 곧 따끈따끈 숙행 프로필 공개할게요”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숙행은 각각 다른 분위기 속에서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윽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로 새로운 매력을 과시한다.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섹시미 과다예요” “숙행님 실물은 주먹만 하더군요. 피부도 무척 고와 아름답습니다” “와 여신 화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숙행은 2011년 ‘0순위’로 데뷔한 트로트가수다. 20대 초반일 당시 3인조 일레트로닉 현악 그룹 ‘미켈’로도 데뷔한 바 있다.

지난 2월 방영된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숙행은 아쉽게 결승전에는 오르지 못했으나 실력과 입담으로 각종 예능과 행사에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숙행은 29일부터 청주를 시작으로 송가인, 홍자, 정미애, 정다경, 박성연, 김소유, 하유비, 두리 등의 ‘미스트롯’ 멤버들과 함께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 투어 청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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