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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 김승현, ‘알토란’ 작가 여자친구와 러브스토리 공개…‘결혼은 1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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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2’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김승현이 여자친구와 결혼 발표를 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결혼을 앞둔 살림남 김승현과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앞서 ‘살림남’에서 여자친구 사실을 공개한 그는 1월 결혼 발표를 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해맑은 얼굴을 한 김승현은 예비 아내와의 애칭에 대해 ‘선배’와 ‘장작가’라고 밝히며 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면서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KBS2 ‘연예가중계’ 캡처

이어 예비 신부의 매력에 대해 “같이 프로그램을 하다보니까 공감대가 형성이 되서 정도 붙고 일할때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존경이 가서 좋게 본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여자친구가 가장 감동을 받았던 이벤트로 프로포즈를 꼽은 그는 ‘살림남’에서 공개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함께하고 있는 프로그램 ‘알토란’의 녹화날 직접 쓴 편지로 깜짝 프로포즈를 했고, 여자친구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김승현의 예비 신부는 ‘알토란’의 작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렛츠’의 모델로 데뷔해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미혼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그는 딸 수빈과 부모님과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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