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배구공보다 작은 얼굴…"싸인볼 진짜 예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05 11: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경기 갔다고 말하니까 다들 무슨 경기인지 묻지두 않구 아아 오늘 축구해? 축구 잘 보고 와~ 라고 하던 거 너무 웃겼ㅇ.. 배구였거든요?우루루루루루 함께 해준 제일 친한 내 사람들 덕분에 즐거웠다! 고마오!싸인볼 진짜진짜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싸인받은 배구공을 든 채 인증샷을 취했다. 특히 공보다 작아 소멸할 것 같은 그녀의 얼굴 크기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아 진아 너무 예쁘다", "배구여신"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1’에 출연한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1980년 생인 김정훈과의 나이차이는 14살이다.

김정훈과의 설레는 분홍빛 썸을 그리며 방송 이후 화제를 모은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인스타그램 아이디는 진진핑크로 이것 또한 연관검색어에 오를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실제 연애를 방불케 할만큼 달달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지만 아쉽게도 시즌1에서 하차하며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다.

‘연애의 맛’은 고주원, 김보미 커플을 제외한 모든 커플이 하차 후 지난 5월 재정비를 거쳐 현재 ‘연애의 맛 시즌2’를 방영중이다.

한편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려 충격을 안겼다.그는 사건 발생 후에도 한동안 잠수를 선택래 마지막까지 책임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월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취하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