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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박세영, 새로운 무용수의 SNS 속 일상 관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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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썸바디2'에 새롭게 합류한 박세영의 일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14일 박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 카페를 찾은 박세영이 담겼다. 그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이가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노란 니트도 무리없이 소화하는 남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세영 인스타그램
박세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노란 색 잘 어울려요", "팬이에요", "썸바디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 무용수인 박세영은 올해 나이 24세로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net '썸바디2'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영은 첫 번째 '썸MV' 파트너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이우태를 선택, 윤혜수과 삼각관계를 형성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선한 등장과 함께 '썸 스테이'에 긴장감을 높인 박세영이 진정한 사랑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춤으로 이어진 남녀 간의 ‘썸’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프로그램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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