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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조이현, 하차의 아쉬움을 달랠 사랑스러운 비주얼 "연아 고생 많았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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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의 나라' 조이현이 하차의 아쉬움을 달랠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조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하얀 원피스를 입은 채 부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생해써 애기” “연아 고생 많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현 인스타그램
조이현 인스타그램

조이현은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배드파파', '나쁜 형사'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갔다. 

현재 그는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 출연하고 있다. 극 중 서연 역을 맡은 그는 휘의 누이동생으로 아버지가 자결하는 모습을 본 뒤 간질을 앓아오고 있다. 휘에게 고민거리가 생길 때마다 속마음을 읽고 조언해주는 인물.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을 그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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