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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17세 나이차이 “노화된 모습 마음이 아프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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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미나(48)와 류필립(31) 커플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출연해 결혼 생활 이후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필립과 미나는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전했다. 류필립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혼인신고였다. 나중에 더 성대하게 갚아주고 싶다”고 미나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류필립 인스타그램
류필립 인스타그램

이어 미나는 류필립에 “본인 나이보다 10살 정도는 어른스럽다. 힘든 일은 자기가 다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미나의 말대로 류필립은 미나의 부족한 점과 실수를 모두 자상하게 배려했다.

미나는 “사귄지 초창기에는 류필립이 아기를 두명 이상 갖고 싶어했다. 그 때 내가 ‘아기 안 낳을거야’라고 장난처럼 넘어 갔었다. 류필립은 둘 이상 낳고 싶은데 내가 임신이 힘들어서 미안하다”고 울먹였다.

이에 류필립은 “사실 아내가 좀 노화된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 소통이 안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때면 좀 마음이 아프긴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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