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베리굿 조현, 유니폼도 완벽소화하는 몸매…알고보니 금수저집안?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05 10: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명륜진사갈비 모델 베리굿 조현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9월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식은 ?! ㅁㄹㅈㅅㄱㅂ 인증샷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명륜진사갈비 모델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니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몸매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사갈비로 팬되었습니다. 이뻐요", "킹륜갓사갈비 베리굿 조현"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 인스타그램
조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4세인 베리굿 조현은 초등학교 때부터 쇼트 스케이트 선수로 훈련하며 ‘체육돌’로 알려졌다.

어린 시절 다양한 예체능 교육을 받으면서 흔히 말하는 '금수저 집안'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조현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금수저는 절대 아니에요. 그냥 먹고 살 정도라고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는 발레를 오래 했고, 일찍 결혼해 저를 낳으셨어요. 꿈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으로 첫째 딸인 제게 하고 싶은 것은 대부분 밀어주고 응원해줬다"라고 해명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