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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과거 사진…‘나이 가늠되지 않는 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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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달콤한 일상을 자랑하고 있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지난 8월 최수종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2008년 12월 어느날..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현재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동안 외모와 완벽한 부부 케미를 뽐내고 있다.

최수종 인스타그램
최수종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항상 이 모습 그대로이길", "건강 잘 챙기세요", "두분 참 잘 어울리세요", "최고입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58세인 최수종은 지난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최수종은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 '대왕의 꿈'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하나뿐인 내편'에서 여전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배우 하희라의 나이는 51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이다. 하희라는 '젊은이의 양지', '있을 때 잘해', '강남엄마 따라잡기', '최고의 연인', '차달래 부인의 사랑'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하희라의 국적은 대만이었으나, 최수종과의 결혼 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과거 '미리 마리우리 두리', '풀잎 사랑',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너에게로 또다시',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의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2003년 결혼했고,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하희라와 최수종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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