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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 무과 장원으로 궁궐에서 정준호 만나 친아버지라는 사실 알고 ‘당황’…강태오는 장동윤-정준호 관계 알아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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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장동윤은 무과에 장원을 하고 방방례 날 정준호가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19~20회’에서는 녹두(장동윤)이 무과 장원을 하고 광해(정준호)를 만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하게 됐다.

 

KBS2 ‘조선 로코-녹두전’방송캡처
KBS2 ‘조선 로코-녹두전’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녹두(장동윤)와 동주(김소현)은 광해(정준호)에게 정체를 들킬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해서 위기를 넘겼다. 서로에게 비밀을 숨신 두 사람은 재회하고 녹두는 과거 작성한 차용증을 빌미로 다시 한 집 살이를 시작했다.

동주(김소현)는 복수를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 여전히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녹두(장동윤)를 차갑게 대했다. 녹두(장동윤)는 광해(정준호)와 자주 보게 되는 인연을 갖게 되고 호감을 갖게 됐지만 왕이라는 사실을 몰랐고 자신의 아버지 왕을 만나기 위해 과거를 치렀다.

녹두는 황태(송건희)를 미끼로 율무(강태오)를 납체해서 과부촌의 복수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의 호위 무사 단호(황입엽)때문에 실패를 하게 됐찌만 율무는 녹두가 왕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녹두는 무과시험에 장원으로 급제하고 입궁의 목표를 이뤘다. 녹두는 방방례 날 율무와 재회를 하고 길거리에서 친분을 나누었던 사람이 광해이며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당황하게 됐다. 광해는 녹두의 마음도 모른채 녹두가 장원급제를 하자 살갑게 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가질 것이다. 그 아이가 마음을 주지 않아도 가질 것이다. 그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놈은 곧 죽을 것이다 지 아버지 손에.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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