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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회장 손녀 함연지, 20대 나이에 '311억원 주식 보유'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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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함태호 오뚜기회장 손녀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함연지는 자신의 SNS에 "친한 분이 카페를 오픈하셔서 놀러 갔는데 여기서 알바를 하고 있던 우리 "수동이"들예전 뮤지컬에서 내 남동생 역할을 했던 아기들이 알바를 하구 있었다! 반가워서 나도 같이 네시간동안 카페 알바 돕고 같이 삼겹살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연지는 연신 밝은 미소를 띈 채 인사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녀의 활기찬 에너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즐시간 보내세요", "햄형 역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는 지난 2017년 지금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나이는 28세다.

그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딸이다. 그는 약 311억 원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배우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연극 ‘아마데우스’ 등 주목받는 대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가고 있다.

함연지는 지난 3월 소속사 젠스타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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