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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진세연과 선남선녀 셀카 ‘두 사람의 나이차는?’…재방송도 ‘관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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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정일우가 함께 출연하는 진세연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스토랑 #KB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함께 출연하는 진세연과 찍은 셀카로 두 사람은 훈훈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일우, 진세연과 이경규, 김나영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우씨 굿모닝",  "신상출시 편스토랑 재밌게 보고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정일우-진세연 / 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진세연 / 정일우 인스타그램
김나영-진세연-도경완-이경규-정일우 / 정일우 인스타그램
김나영-진세연-도경완-이경규-정일우 / 정일우 인스타그램

지난 방송에서 정일우는 아침식사를 위해 혼자서 된장찌개, 오이무침 등 집밥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전문가용 중식칼을 꺼내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사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일우는 야무진 칼질부터 프로 주부들 못지 않은 깔끔한 뒷정리까지 몸에 밴 모습으로 이영자, 정혜영 등 다른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일우는 깜짝 놀랄 식성도 공개했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기 위해 홀로 단골 맛집을 찾아, 상상초월 혼밥 먹방을 선보인 것. 사람들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거침없이 대식을 즐기는 정일우를 보며 출연진 모두는 "반전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일우는 1987년생 올해 나이는 만 32세다. 함께 출연하는 진세연은 1994년생 올해 만 25세다. 두 사람은 7살 나이차이가 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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