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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엄마 서정희와 다정한 모습…‘완벽한 몸매 자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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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긴 다리 길이와 각선미 등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서동주의 엄마 서정희 역시 해맑은 미소와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라고 안 쓰셨으면 친구인 줄", "너무나 아름다운 모녀", "밝게 웃는 모습 좋아요", "좋아보여요", "든든한 딸 부러워요", "달달한 모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서동주의 현재 직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다. 동시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서동주의 엄마는 서정희, 아빠는 서세원이다. 서세원-서정희의 딸로 주목 받았던 서동주는 지난 2010년 결혼했지만 끝내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서동주는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웰슬리 여자대학교,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 대학원,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등 남다른 학력 사항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던 서동주는 최근 '풍문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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