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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도쉘리, 故 설리 영상에 달았던 댓글 재조명…몰카 발언 전에도 뭇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0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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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유튜버 구도쉘리가 방송인 권혁수와의 진실공방으로 논란인 가운데 그의 과거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구도쉘리가 1년전 에프엑스 전 멤버 故 설리 영상에 달았던 댓글이 공개되며 논란을 빚었다.

지난해 6월 게재된 에프엑스 설리 인스타라이브 영상은 유튜브에도 게재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당시 설리는 침대에 누워 편안한 자세로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댓글창에 악플을 발견한 듯 표정이 좋지 않았고 끝내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구도쉘리 댓글
구도쉘리 댓글

이에 구도쉘리는 "마지막에 왜 울지? 악플을 봤나? 아님 약에 취하고 라이브 켰나"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손가락 빠는거 심한 애정 결핍인데"라고 덧붙였다.

해당 댓글은 구도쉘리 유튜브 계정과 연결되는 실제 구도쉘리 아이디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구도쉘리는 몰카를 옹호하는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지난 6일 구도쉘리는 국내에서 여성 속옷 브래지어와 상의를 포함한 일상복 브라톱을 입는 것에 대한 시각 차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구도쉘리는 "솔직히 몰카와 관련한 이야기, 이해가 안 간다. 몰카 찍힐 수도 있다. 찍히는 게 뭐 어떠냐. 본인 스스로가 찔리는 거 아니냐. 자기가 어떤 옷을 입었을 때, 순간 스스로가 창피하다는 걸 알고 켕기는 게 있기 때문에 두려운 거 아니냐 잘못한 게 있는 거 아니지 않냐"고 말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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