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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몬스타엑스(MONSTA X), 원호 탈튀 후 컴백무대…위너(WINNER)의 ‘SOSO’ ‘OMG’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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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기가요’에서는 위너와 몬스타엑스의 컴백무대가 펼쳐졌다. 

3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 엑스 민혁-주헌, 에이프릴 나은이 11월 첫째 주 음악방송을 진행했다.

 

sbs‘인기가요’방송캡처
sbs‘인기가요’방송캡처

 

라인업은 뉴이스트, 데이식스(DAY6), 레이디스코드, 몬스타엑스(MONSTA X), VAV, BDC, 써니힐, 엔플라잉, 영재, 온리원오브(OnlyOneof), 위너(WINNER),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온앤오프(ONF)이다.

위너(WINNER)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새 앨범 'CROSS'의 타이틀 곡 'SOSO'와 수록곡 'OMG'의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SOSO'는 이별 후 덤덤한 척, 센 척하는 겉모습과 달리 아픔이 휘몰아치는 내면 상태를 표현한 곡으로 각 파트에 따라 변하는 감정선을 강조하는 모습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몬스타엑스(MONSTA X)는 대마초 의혹을 받던 멤버 원호가 빠지고 6인의 무대를 보여줬다. 몬스타엑스는 8개월 만의 컴백으로 앨범 'FOLLOW:FIND'의 수록곡 'Find You(파인드 유)'의 감성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팔로우(FOLLOW)무대는 몬스타엑스의 카리스마를 담은 무대로 강렬한 분위기를 압도적인 무대가 됐다. 

또한 엔플라잉과 데이식스(DAY6)의 비주얼 밴드들의 달콤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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