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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드라마 촬영장 속 근황 전해 "다크써클 과정기"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0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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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가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현지 다크써클 과정기 #시크릿부티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민시는 죄수복을 입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눈가에 짙게 생긴 다크서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시 잘되니깐 내가 다 좋네~” “엄청 더울 때 촬영했나봐요” “웃는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청춘시대2‘, ‘멜로홀릭’,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지난해 영화 ‘마녀’ 속 구자윤의 단짝친구 도명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감초 역할을 했으며 고민시는 해당 역할을 통해 신스틸러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고민시가 출연한 영화 ‘마녀’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결말과 해석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며 ‘마녀2’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마녀2‘는 오는 2020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근 고민시는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속 아마추어 바둑기사 이현지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이현지는 엄마를 닮아 잔정이 깊고 정의로운 인물로  뛰어난 기량으로 제니장에 눈에 든다.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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