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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76회, “근데 일찍 죽어요 누나” 먹고X자고 홍현희 일상 ...“공부 좀 하자” 홍현희vs매니저 티키타카 매력!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진행하는 웹 예능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1.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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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2일 방영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개그맨 홍현희와 블락비 피오가 함께했다. 홍현희는 1982년 생으로 나이는 38살이며, 피오는 1993년 생으로 나이는 27살이다. 웹드라마 카메오 출연을 위해 울산까지 간 오대환과 김태훈 매니저의 일상 다음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와 그녀의 매니저 박찬열의 참견 영상이 공개되었다.

아침 라디오 생방송을 마치고 나온 그녀를 위해 매니저는 떡만둣국과 열무김치, 보리밥을 준비해뒀다. 웹 예능 촬영을 위해 인천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그녀는 식사를 꾸준히 진행했다. 그녀는 갈비탕, 곰탕, 내장탕 등 차에서도 국물 있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고 한다. 차에서 열심히 음식을 먹는 그녀의 모습에 이영자는 천재적이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커브길이 등장할 때 마다 만둣국을 번쩍 드는 그녀의 모습을 마치 예술단 같은 모습이었다.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홍현희가 촬영하는 방송은 바로, 그녀가 직접 쇼핑하며 유익한 쇼핑 정보를 전달하는 웹 예능이라고 한다. 이날 촬영하는 콘텐츠는 차이나타운에 가서 찍는 에피소드라고 한다. 하지만 홍현희는 오늘 촬영이 무슨 내용인지 질문하고 나서 대답을 듣지 않고, 바로 자는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에 매니저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홍현희는 “잘 때가 열량이 제일 많이 타는 거 알지?”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그녀의 말에 매니저는 “근데 일찍 죽어요 누나”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서 두 사람은 가을에 어울리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인천으로 이동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와 매니저는 잠시 공원을 산책을 즐겼다. 이어서 제이쓴의 전화에 홍현희는 화색이 도는 얼굴이 되었다. 그녀는 “지금 촬영장에 도착하기 전에 찬열이가 운동하라고, 공원 한 바퀴 돌았어”라고 이야기 했다. 공복 아니냐는 제이쓴의 말에 오는 길에 먹었던 떡만둣국과 보리밥은 까맣게 잊어버린 채,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서 “한 주제로 이야기 해봐,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라는 제이쓴의 말에 홍현희는 ‘의식의 흐름’이 뭔지 매니저에게 물었다.

하지만 매니저 역시 정확히 뜻을 모르고, “흐름대로 이야기 하라는 거 아니에요?”라고 대답했다. 그 말에 제이쓴은 “둘이 언제 책 가지고 오전에 한 번 와”, “말을 좀 조리 있게 하는 걸 고민해보자, 얘들아”라고 뼈있는 말을 건넸다. 그 통화를 끝으로 홍현희는 본격적으로 웹 예능을 촬영하기 위해 이동했다. 인천 차이나타운에 도착한 홍현희가 보여줄 이날의 방송은 어떤 에피소드로 채워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진행을 맡으며, 매회 새로운 연예인과 매니저의 일상들이 공개된다.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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