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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박세완-곽동연 주연의 ‘두번은 없다’ 인물관계도는?…'황금정원' 후속작으로 알려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0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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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MBC 드라마 ‘두번은 없다’ 속 인물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첫방송된 ‘두번은 없다’는 윤여정,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등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관련 드라마 ‘두번은 없다’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여정이 맡은 복막례 역은 투숙객들의 대모이자 인생 상담사다.  막무가내 다혈질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마음이 따뜻한 인물.

박세완이 맡은 금박하는 낙원여인숙 4호실 투숙객으로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에 갓난아이 열무와 악착같이 살아가고 있다.

곽동연이 맡은 나해준은 구성호텔 나왕삼 회장의 손자로  냉소적인 개인주의자이며 자뻑 대마왕에 수퍼 까칠남이다. 현재 구성호텔의 경영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두번은 없다’ 인물관계도
‘두번은 없다’ 인물관계도

오지호가 맡은 감풍기는 5호실 투숙객으로 제비 기질이 다분하지만 본성은 순하고 여리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여유와 유머가 묻어나는 인물이다. 현재 
구성호텔에서 운영하는 골프클럽의 티칭 프로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주조연들의 열연이 ‘두번은 없다’를 더욱 다채롭게 하고 있다. 

한편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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