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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76회, “현무형 꼴찌” 피오 남친짤 비결 공개 ...20kg감량 성공비결? 회뜨는 데 4초컷! 도다리X쥐치X줄돔 울산 치팅데이 메뉴 대공개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1.0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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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2일 방영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개그맨 홍현희와 블락비 피오가 함께했다. 홍현희는 1982년 생으로 나이는 38살이며, 피오는 1993년 생으로 나이는 27살이다. 피오는 SNS를 안 하는 이유로 ”SNS를 안 하는 게 의심이 많아서는 아니고, 제가 워낙 감수성이 풍부하다보니까“라고 이야기 했다. 감수성이 풍부하면, 그 나름대로 팬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전현무의 말에 피오는 ”근데 제가 이제 이불킥 하는 날이 많을까봐“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피오는 자신의 남친짤이 유행인 것도 스타일리스트들이 알려줘서 알았다고 한다.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이날 방송에서 피오는 자신의 남친짤 비결을 공개했는데, 따라하던 유병재와 양세형, 전현무의 모습에 다른 여자 출연진들은 모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홍현희는 여친짤의 비결로 자연스러움을 꼽으며,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그 모습에 송은이는 “미안한테 어디가 자연스럽다는 거죠?”라고 이야기 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가장 먼저 공개 된 참견 영상은 바로 웹드라마 카메오 출연을 위해 울산까지 갔던 오대환과 김태훈 매니저의 일상이었다.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한 매니저는 몰라보게 목이 길어진 모습을 보였다. 울산 간절곶에 도착한 두 사람은 1년 뒤 도착하는 편지를 서로를 향해 써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매지너는 2일 뒤 오대환의 집에 엽서가 도착했음을 이야기 하며 너무 당황했다고 말했다. 심지어 오대환은 “형 사랑해”라고 적은 마지막 엽서를 찍어서 매니저에게 보내 장난을 치기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오대환과 매니저가 보낸 편지는 ‘간절곧 소망우체통’으로 야영장 건너편에 있는 ‘간절곶 느린우체통’과는 전혀 다른 곳이다. 느린 우체통은 따로 있는데, 착각한 것이라고 한다. 방송을 통해서 두 사람은 뒤 늦게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다이어트 중인 두 사람은 최대한 살이 적게 찌는 음식을 먹기 위해 회 센터로 들어갔다. 두 사람은 도다리, 쥐치, 줄돔 3마리를 섞어서 3만원에 주문하고, 이어서 소라, 낙지, 멍게, 개불도 섞어서 3만원에 주문했다. 이날만큼은 ‘치팅데이’로 오대환과 매니저는 마음껏 먹는 시간을 가졌다. ‘치팅데이’란 다이어트 중 먹고 싶은 것을 참다가 정해진 기간마다 1회 정도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날을 가리킨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진행을 맡으며, 매회 새로운 연예인과 매니저의 일상들이 공개된다.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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