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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388회, 모모랜드 주이 원숭이 소리 싱크로율 100% ...‘톰 소여의 모험’ 2층 트리하우스 김병만 제작 돌입! (2)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1.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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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2일 방영 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법‘)’에서는 본격 오프닝에 앞서서, 윤도현과 함께 내레이션에 함께할 펭수가 녹화실로 등장했다. “펭하!”라고 외치며 다가오는 펭수의 모습에 윤도현은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윤도현과 펭수가 함께 보여줄 내레이션 콜라보에는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가득하게 될지 기대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44기 후발대 병만족 명단이 공개되었다. 자타공인 병만족 부족장 노우진과 맏형 김수용, 강경준, NCT 도영, ‘하트시그널’ 심쿵녀 배윤경, 모모랜드 주이, 노라조 조빈이 함께했다. 같은 시각 이들과 멀리 떨어진 무인도에서 족장인 김병만에게 ‘동심생존’이라는 특별 미션이 주어졌다. 병만 족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족원들에게는 동심생존 첫 미션으로 ‘보물상자를 찾아라’가 주어졌다. 과연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미션은 무엇일까.

SBS예능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방송 캡쳐
SBS예능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방송 캡쳐

건너편에서 보물상자를 발견한 이들은 가장 먼저 강경준부터 시작하여 하나 둘씩 외나무다리를 타고 건너가 상자를 확인했고, 드디어 미션 봉투를 찾았다. 그 안에는 ‘바다거북’, ‘크레이피시’, ‘나폴레옹피시’, ‘프로그피시’, ‘듀공’, ‘블루탱’, ‘살라크’, ‘클라운피시’, ‘쿠스쿠스’, ‘안경원숭이’, ‘사탕야자’ 등 다양한 순다열도 생물 사진이 있었다. 이들에게 주어진 진짜 미션은 바로 순다열도의 진짜 보물인 동식물들을 찾아 생물도감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생물도감 리스트를 완성할 때 마다 병만족에게 특별한 생존도구가 주어진다고 한다.

오늘의 목표는 현재 있는 육지에서 찾을 수 있는 ‘안경원숭이’와 ‘쿠스쿠스’, ‘살라크’, ‘사탕야자’를 찾는 것이다. 이들은 “족장 없이 버텨보자”라는 기합을 힘있게 외치며 호기롭게 시작했다. 같은 시각 김병만은 ‘톰 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2층 트리하우스를 제작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동화 속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도안까지 그려가며 본격 돌입했다. 부족원들이 생물도감을 완성한 동안 동화 속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그의 미션이었다. 김병만은 목수였던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하며 1층 발판 부처 시작하여 하나 둘씩 완성하기 시작했다.

부족원들 중 ‘민물낚시조’에는 김수용과 도영이 ‘집짓기조’에는 노우진과 강경준이 합세했다. 이때 노라조 조빈이 가져온 에어캡 양탄자가 공개되었다. 지면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막기 위한 그의 준비물이었다. 조빈은 양탄자 느낌을 내기 위해서 일부러 에어캡에 황금색 수술을 달아 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아이템 제작 과정이 공개되었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미션을 완성하고 에어캡 양탄자를 쓸 수 있을까.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정법)’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인도양과 태평양사이, 적도의 생명을 품은 인도네시아의 살아있는 생태 박물관이라 불리는 ‘순다열도’에서 김병만을 중심으로 7명의 병만족 44기 후발대의 생존기가 펼쳐진다. 나레이션은 가수 윤도현이 함께한다.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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