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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나 혼자 산다(나혼산)’ 출연 이후 나이-학력까지 관심UP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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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경수진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경수진이 출연해, 자신의 미니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만들거나 수리하는 등 남다른 손재주를 선보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경수진은 2011년 25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자신의 연기 인생에 대해 경수진은 잡지 인터뷰에서 “데뷔가 늦은 편이다. 중학교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지만 예고 진학에 실패하자 속상해서 꿈을 접고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대학교에 갔지만 연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한 학기만 다니고 연기 학원을 다니려 아르바이트도 많이 하고 혼자 아등바등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데뷔가 늦을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예고 진학을 꿈꿨던 경수진은 일반고인 장곡고등학교에 진학 후, 남서울대학교에 입학해 스포츠산업학을 배우다 중퇴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수진은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 어린시절 역을 맡아 연기하며, 리틀 손예진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현재 경수진은 YG엔터테인민트 소속으로, 최근 드라마 ‘조선생존기’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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