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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황소’ 전익령, 신세경과 함께한 셀카 눈길…과거 전예서로 활동했던 그의 나이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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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성난황소’가 2일 오후 12시 20분부터 OCN서 방영 중인 가운데, 배우 전익령이 공개했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전익령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령&제갈주서&우원&백선&모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익령은 '신입사관 구해령'에 함께 출연했던 신세경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 예뻐용~”, “신세경은 정말 이쁘군요...”, “다들 너무 멋지고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익령 인스타그램
전익령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만 38세인 전익령은 2001년 20살의 나이에 MBC 공채 30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데뷔 후 한동안 전예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2011년을 기점으로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영화 '후아유'와 드라마 '사랑을 예약하세요'로 가능성을 보인 그는 이후 '불멸의 이순신', '마왕', '거상 김만덕', '수상한 가정부',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최근 들어서는 영화에도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그는 '성난황소'와 '나쁜 녀석들 : 더 무비'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서 모화 역을 맡았던 그는 2014년 영화 촬영 스태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한편, 그의 프로필상 나이가 실제 나이와는 다르다는 의혹이 있는데,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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