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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공승연, 트와이스(TWICE) 정연 생일 축하 기념 포스팅…동생과 화해했느냐는 댓글에 언니의 반응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0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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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 꽃파당' 공승연이 동생인 트와이스(TWICE)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승연은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연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자매의 어린시절 사진까지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팬들의 화해했냐는 댓글이 이어지자 공승연은 "우리 싸웠었냐? 왜 다들 화해했냐하시지...라이브에서 뭔말했냐 너. 확인하려 했는데 2시간이 넘는 영상이라 포기한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공승연 인스타그램
공승연 인스타그램
공승연 인스타그램
공승연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는 언니네ㅋㅋㅋㅋ”, “저래서 또 혼자 화나는 거 아냐?ㅋㅋㅋ”, “리얼 현실 자매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만 26세인 공승연은 본명이 유승연으로, 트와이스(TWICE) 정연의 친언니로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인 유창준 셰프는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과거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유명했으며, 2012년 tvN ‘아이러브 이태리’에 미미 역으로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에는 본명을 사용했으나, 2014년부터 예명을 사용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던 그는 지난해 ‘너도 인간이니?’서 강소봉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에는 SBS ‘인기가요’ MC를 맡으면서 배우 김민석, 동생 정연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서 개똥이 역으로 열연 중이며, 김민재,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공승연에 대해 화해했느냐는 댓글은 정연이 생일 브이앱으로 공승연과 합방을 요구하는 네티즌의 댓글에 싸워서 안된다고 반응한 것 때문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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