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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의 다이어트 비결 ‘프롤린 유산균’ 장 건강 잡고 몸매 관리까지! ‘하우스’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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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에서 룰라 김지현의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3일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이하 하우스)에서는 ‘‘가을맞이 셀프 인테리어 도전’, ‘광명 전통시장에서 만난 만원의 행복’, ‘룰라 김지현의 장 건강 다이어트 비결 ‘프롤린 유산균’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 방송 캡처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 방송 캡처

6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룰라 김지현은 가게에서 주로 좁은 공간에서 서서 일하는데, 일하는 중에 스쾃이나 까치발 들기 등 일상 속 틈새 운동으로 다이어트 운동 효과를 보고 있었다. 아울러 헬스장에서 배운 걷기운동 방법으로 꾸준하게 산책을 하는 게 또 다른 몸매 관리 비결이라고. 보통, 빠르게, 아주 빠르게 순으로 3단계를 거쳐서 10분씩 번갈아 가면서 걷는 방식이다.

아울러 그녀가 빼놓지 않는 것이 바로 ‘프롤린 유산균’이라고 한다. 장까지 살아남아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유익균이다. 과민성 대장증후군까지 시달렸던 그녀는 ‘프롤린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장 건강과 함께 날씬한 몸매까지 한 번에 거머쥔 모습을 보였다.

장내 세균 중 비만을 유도하는 유해균인 일명 ‘뚱보균’ 퍼미큐테스 등이 적고, 살찌지 않게 만드는 유익균인 일명 ‘날씬균’ 박테로이데테스 등이 많은 것이 좋은데, ‘프롤린 유산균’이 큰 도움이 된다는 조언이다.

JTBC 교양 프로그램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는 매주 토요일 아침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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