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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경수진, 전등 설치+미니화로 고기 먹방까지…박나래 “내 스타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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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경수진이 경반장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경수진의 반전 매력 가득한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경수진은 친구들의 사업장에 커튼을 직접 설치하고 집에 돌아와 이번에는 직접 전등을 설치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집에 직접 사다리와 공구를 옮기며 남다른 체력을 뽐냈다.

이에 한혜연은 “사과 반쪽 먹고 저걸 하는 거야?”라고 믿지 못했다. 경수진이 꺼내든 라탄 전등을 본 박나래는 “저거 내 스타일이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테라스 벽에 틸린시아를 걸며 인테리어에 열중했다. 경수진은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후 테라스에서 미니 화로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저녁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얼음잔에 맥주를 준비해 출연진의 감탄을 받기도 했다.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경수진은 지난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아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경수진은 실제 손예진과 5살 차이로, 엄청난 동안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후 ‘밀회’ ‘아홉수 소년’ ‘역도요정 김복주’ ‘조선생존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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