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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하정♥정준호, 딸 유담이 근황 공개…이미 완성형 비주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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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내의 맛’ 이하정이 딸 정유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녹화 얼른 끝나고 갈게. 저녁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 정준호 부부의 딸 유담이는 토끼 모양 모자를 쓴 채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유담이는 선남선녀인 아빠, 엄마를 닮은 옆모습으로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유담공주 너무 이뻐요” “유담이 옆선이 살아있네요” “천사네 천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MBC 퇴사 후 현재 TV조선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내 몸 사용 설명서’ ‘열린 비평 TV를 말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인스타그램

지난 2011년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하정은 올해 40세, 정준호는 올해 50세로 두 사람은 10살 차이를 극복했다. 부부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2014년에 아들 정시욱을 얻었고, 올해 6월 둘째 딸 정유담을 득녀했다.

정준호는 부산 서면에서 뷔페 사업과 골프웨어 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현재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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